어려워진 수능 유형을 공부하는데 필수적인 비문학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중에 시판되고 있는 신유형 긴 지문을 대비하는 비문학 책들이 대부분 기출문제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디선가 한 번쯤은 풀어 본 것이기 때문에 학습 효과가 높지 않습니다. <꿈틀 신유형 비문학>은 지문들이 수능에서 자주..
꿈틀이 만들면 다르다는 것을 보여준 모의고사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시중에서 시판되는 봉투 모의고사들, 특히 유명 인강 강사 이름으로 나오는 모의고사를 풀어보면서 이게 언제 유형이더라 생각을 해보면 웃음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꿈틀 적중 파이널 모의고사>는 3회 모두 바뀐 수능 유형에 꼭 ..
막판 고3 남자아이 추가교재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렇게 어휘를 감이라고 랄랄~하며 까불더니 이제야 놀랐나봅니다. 보통 수준에 따라 1,2학년 방학때나 추가교재로 사용하는데 이번에 정리가 덜 되거나 까먹은 아이한테 전체 마무리 느낌으로 사용해도 좋은 거 같애요. 허나 설명부분에 따라 수업용보다는 가끔 더 봐주는..
중학생들에게 기본 문법 이론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문제풀이를 할 때 중등 기초가 채워있지 않아 개별 공부를 해야 하는 고등학생에게 과제를 내줄 때 이용하는 교재입니다. 좀더 자세한 설명도 있었으면 하지만, 단기 완성이라는 모토를 갖고 있는 교재이기 때문에 이 정도 구성이면 좋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